무한의 프론티어 클리어

클리어 시간 : 26시간 30분 25초
맥스 대미지 : 135106
맥스 히츠 : 252

....2주차가 있지만 한번 깨면 다시 하기 싫은 게임.

슈퍼로봇대전 세계관을 붙인 건

기획이 독특하긴 한데

그냥 내면 절대 안 나갈 것 같아서 그런 건 아니었을까.

by 태산 | 2008/06/23 14:47 | 잡상 | 트랙백 | 덧글(1)

음.

PS2에서 콘솔 시장은 절정기를 맞이하면서 유저들의 눈은 올라갔지만

이후에 나온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와 차세대 거치형 게임기가

PS2의 라인을 그대로 이어주질 못하고 있다.

게다가 불법복제랑 중고는 점점 심해져,

게임을 내는 곳의 수익은 날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

실제로 다수의 서드파티들이 타이틀을 내지 못하거나 없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다 불법복제와 중고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

그나마 게임이 좀 팔리던 플랫폼마저 죽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수익이 확실한 메이저 타이틀마저 한글화 여부가 불투명하다.

메탈기어 솔리드 4가 비한글화된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PS2에서 PS3로 옮겨가면서 한글화에는 더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는데

PS3의 국내 부진에 맞물리면서 판매량은 오히려 PS2 때보다 낮을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한글화를 할 수가 없다.

그나마 퍼스트 파티가 분투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SCEK가 아시아에 편입되면서 PS 진영 한글화 타이틀이 대폭 줄어들었다.(덩달아 한글화 퀄리티도 떨어졌다)

사정이 좀 나아보이는 MS나 닌텐도는 한글화 타이틀에 주력하고 있지만

시장이 좋아질래야 좋아질 수 없는 현 구조 속에서 과연 얼마나 더 지속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이런 상황인데,

한마음으로 묶여도 모자랄 유저들은 서로 자기가 잘났네 네가 못났네 하면서

진흙탕 싸움이나 하고 앉아있으니 참 보기좋구나.

by 태산 | 2008/05/18 10:55 | 잡상 | 트랙백 | 덧글(1)

심심도 하니 몬헌 포스팅

블로그를 간만에 열었습니다.
역시 저작권은 무섭더군요.

근래 몬헌 때문에 좀 바쁘긴 했는데
결과물 자체는 평이 썩 좋지 않아서
아쉬운 마음 한가득입니다.
다음엔 어떻게든 1인 체제에서 탈피를 해야 겠군요.


요즘은 좀 한가해져서 스샷 포스팅을 해봅니다.

처음에 나름 애먹었던 퀸 란고스타. 이번엔 쏘기 전에 헌터를 약간 따라오는 호밍 기능이 생겨서 성가시더군요.

한방에 폿케 포인트를 4천이나 주는 전래 용비보 겟. 야마츠카미가 은근 돈벌기 좋은 퀘스트더군요.

건랜스는 함정과 폭탄이 병행되어야 진정한 위력을 발휘한다나 어쨌다나

G로 오면서 창이 길어져서 싸우기가 편해졌습니다. 조금씩 랜스 사용빈도를 높여가는 중.

동료들과 모여 즐거운 헌팅. 이번 주제는 아직 헌랭 7인 우리 박회장님 밀어주기입니다.

아메자리 퀘를 혼자 깰 방법이 없나 죽고 죽고 또죽으며 고심하던 끝에 철벽 건랜스와 강주약 조합을 떠올려서 간신히 클리어. 혼자 할 퀘가 못되더군요. 리오 시리즈는 섬광을 먹으니 쉽지만-_-;

요즘 카이에서 잘 나간다는 빈곤한 궁수 셋. 강주약 필요없고 근성까지 달려서 실용성 면에서 뛰어난 듯.

쉽게 만들 수 있는 옥수수 대포. 하지만 그 효용성은 조룡 경화 때 빛을 발한다지요. 포술왕 셋을 이것저것 생각 중인데 그라비도X랑 바사루X 중에 뭘로 할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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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산 | 2008/04/29 10:24 | 잡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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